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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분당지사 | 성남 산후도우미 업체 봄빛베스트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6-10 11:13 조회139회 댓글0건

본문

[출처]   https://cafe.naver.com/imsanbu/50594647  


5월 초 출산을 하고,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을 신청해 2주동안 산후도우미 이모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업체도 너무 많고 코로나 때문에 조금 망설여 졌지만 이모님의 도움을 받은 건 정말 너무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 돼요.
오히려 잠시 망설였던게 후회될 정도로 너무너무 만족했답니다.
카페에 올라온 후기들을 하나하나 살피며 제가 선택했던 업체는 바로 "봄빛베스트" 에요.
만족스럽다는 후기도 많았고, 저 역시도 너무 좋은 이모님을 만나 2주동안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하루하루 시간가는게 아쉬울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갔어요.

저희 집에 오신 이모님은 이순애 관리사님 이신데,
첫 만남부터 인상도 너무 좋으셨고 항상 시작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준비하셨어요.

[청소 / 빨래]
워낙 깔끔하신 이모님 성격때문인지 제가 어디하나 손 갈데가 없었어요. 아기빨래부터 건조 그리고 개는 것 까지 너무 잘 해주셨고, 청소기 스팀 청소기 까지 돌려주시는 덕분에 집안 청결은 신경쓸일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기가 생기고 나니 먼지 하나하나에 신경쓰게 되는데 정말 빠르고 깔끔한 이모님 덕분에 2주동안 집안이 너무 깨끗했답니다.

[아기케어]
제왕으로 출산을 하고 아직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라 몸이 막 좋은 상태가 아니었어요. 아기를 안아주느라 손목도 많이 안좋은 상태여서 아기를 오래 안기란 너무 힘든 일이 었답니다.
그러나 이모님께서 너무 아기케어를 잘 해주셨어요.
아기 우유 먹이고 나면 최소 20-30분 이상은 안아주시면서 트림도 시켜주시고 아기가 개워내지 않게 잘 관리해주시더라구요.
혼자 볼때 가장 겁이났던 부분이 아기가 개워내듯 토하는 부분이었는데, 이제는 잘 게워내지도 않고 트림도 잘 한답니다.
그리고 아기가 응가를 했을때 바로바로 기저귀도 갈아주셨어요. 새벽이나 밤늦게 제가 조금 늦게 갈아줘서 한두번 발진이 일어난적이 있는데 그날은 기저귀 갈때마다 물로 헹궈주시고 파우더도 발라주고 하셔서 발진은 바로바로 잡을 수 있었답니다.

[산모케어]
출산 전에는 식욕이 왕성 했다면, 출산 후에는 몸이 힘들어서 인지 입맛도 별로 없고 그런 날이 많았어요.
수유때문이라도 잘 챙겨먹고 해야 하는데, 아기와 단둘이 있으면서 밥을 잘 챙겨 먹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이모님이 오시고 나선 많은게 바꼈어요.
반찬부터 시작해 여유로운 식사시간을 갖을 수 있었답니다.
제가 먹고싶은게 있거나 집에 있는 식재료 들로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 주셨고 음식도 너무 맛있게 잘하셔서 이모님이 만들어 주신 반찬으로 저녁에 남편과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었어요.

가끔 제가 너무 피곤해 보일땐 들어가서 쉬고오라면서 아기케어도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행복하게 낮잠도 잘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낮에 대화를 할 수 있는 이모님이 계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이모님 덕분에 낮에 잠깐잠깐 볼일보러 외출도 하고 아기 접종이 있을땐 접종도 같이 가주셔서 한결 수월했던 것 같아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좋은 이모님을 만나서 너무 좋고 감사 했어요.
2주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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