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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지사 | 안양 봄빛베스트 산후도우미 이용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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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0-06-25 10:44 조회183회 댓글0건

본문

출 처​

https://cafe.naver.com/imsanbu/49003693

 

12월 초 출산 후 조리원 2주 이후 산후도우미 3주 + 4주 + 2주 총 9주 이용하였고, 4주차 때부터 지금의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관리사님과는 4+ 2주 연장 총 6주의 시간을 보내었고,

이제 내일이면 마지막 날이에요

그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다 잘해주셨지만,

지금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후기쓰려고 합니다.

 

 

먼저, 가장 중요하죠. 애기 보시는데 전문가이십니다

처음에 애기가 찡찡거리고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 저도 그 점이 걱정이었고요

그런데 관리사님 오신 첫날 힘들게 애기 보시더니,

다음날부터 애기가 확 좋아지는 모습이 보였고, 날마다 좋아져서 지금은 애기가 혼자서도 잘 놀고, 전처럼 이유 없이 울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아기에게 일과를 만들어주셔서, 관리사님 안 계시는 주말에도

아기와 규칙적인 일과대로 힘들지 않게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한 가지 장난감으로 이렇게도 놀아주고 저렇게도 놀아주시는데, 아이와 놀아주시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십니다. 아기가 저랑 놀면 지루해 보이는데, 관리사님이랑 놀 때는 재미있어 보입니다.ㅎㅎ 저도 옆에서 관리사님 하시는 거 컨닝하고 배우면서 아기와 놀아주는 스킬이 조금은 늘었습니다. 그리고 물건 쥐는 법을 알려주시거나, 다리힘을 기를 수 있도록 연습도 계속 시켜주셔서 이제는 딸랑이나 장난감도 잘 쥐고 다리힘도 많이 길러졌어요.

 

관리사님 처음 오시고 제가 특히 감탄했던 것이, 퇴근하시면서 애기를 재워주고 가셨습니다!!! 올레!!! 저는 정말 신기했어요. 그전에는 관리사님 가시면 ... 또 시작이구나.... 끔찍한 저녁 시간이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에 답답하고 괴로웠어요. 당연 저녁도 못 먹었죠. 지금의 관리사님을 만나고 저녁을 먹을 수 있었고, 저녁 시간이 생겨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재워주시고 가사면 어느 날은 2시간 이상 길게 자는 날이 있고 어느 날은 금방 깰 때도 있지만, 10분이던 20분이던 엄마에게는 큰 시간이었네요.

 

 

아기 보는 것 말고도 다 잘해주세요. 손이 어찌나 빠르신지... 집안일은 오전에 빨리빨리 다 해버리시고, 언제 하셨는지 신기하게도 밥도 제 기준 매일 진수성찬으로 차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식사 사진도 찍어놨었어야 하는데, 제가 음식 사진을 원래 안 찍어서, 사진이 없어 넘 아쉽네요. 남편 저녁 먹는 날에는 저녁에 같이 먹을 수 있도록 반찬을 충분하게 많이 해주셨습니다. 고구마, 단호박 등도 쪄주고 가셔서 간식도 풍족했고요. 남편이 집에 먹을 게 많다고 좋아했어요.

 

그리고 중간에 아기가 감기에 걸렸었는데, 배즙을 해서 수유텀 사이사이에 먹여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배 쪄서 갈아서 즙 짜내고 먹이고 등등 굉장히 귀찮은 일일 수 있는데... 진짜 넘넘 감사했네요. 덕분에 아기 감기 잘 떨어졌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확진자가 갑자기 늘었다는 뉴스라도 뜨면, 이런저런 걱정이 되는 날도 있었지만, 관리사님이 오시면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네요. 관리사님도 아직 아가인 손자가 있으셔서 관리에 특히 신경을 쓰고 계셔서 안심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마지막이라 모래부터는 제가 혼자 해야 할 텐데 관리사님께 배운 노하우 잊지 않고 저 나름의 방식으로 애기 케어에 전념하려 합니다

관리사님과 함께한 시간이 저에게도 육아로부터 해방되어 쉴 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었음은 당연하고, 분명 아기에게도 앞으로의 성장이나 발달에 유익한 시간이었을 거라고 생각되어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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