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사
서초,강남,동작,과천 02-597-5508
마포,용산 02-882-5088
송파,강동 02-597-5508
광진,중량 02-504-0588
동대문,성동,도봉 010-7207-5355
노원,중랑 02-583-0588
영등포,강북 02-597-5508
서대문,은평 010-7207-5355
강서,양천 02-504-0588
서초,강남,동작,과천,관악지사 02-597-5508
경기지사
과천직영점 02-597-5508
수원.용인지사 031-271-9220
화성시,오산시 02-597-5508
남양주지사 02-597-5508
일산지사 02-583-5088
의정부지사 02-597-5508
광명.부천지사 010-8507-0588
안산,시흥 지사 010-7207-5355
안양.군포.의왕지사 031-465-5088
성남분당지사 031-755-3575
인천지사
인천지사 02-597-5508
강원지사
강원지사 02-597-5508
충청지사
충남,천안지사 02-597-5508
대전지사
충북,청주지사 02-597-5508
세종지사
대전,세종지사 02-597-5508
경상지사
경상도지사 02-597-5508
부산지사
부산지사 02-597-5508
대구지사
대구지사 02-597-5508
울산지사
울산지사 02-597-5508
전라도지사
전라도지사 02-597-5508
광주지사
광주지사 02-597-5508
제주지사
제주지사 02-597-5508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
facebook Twitter
이용후기
> 고객센터 > 이용후기

안양,군포,의왕지사 | 안양 봄빛베스트 산후도우미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20-07-16 13:30 조회241회 댓글0건

본문

 

저는 올해 4월 둘째를 출산한 안양에사는 맘이에요.
이번 둘째출산에도 첫째때 이용한 봄빛베스트 안양지점에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예약했어요.

이용기간은 4주, 곧 이 황금같은 시간도 몇일안남네요.(나 이제 어쩔ㅜㅜ)

바우처를 예약하면서,
1.함몰유두여서인지 첫째때도 모유수유했지만 이번에는 잘안되어서 도움을 주실수있는분
2. 둘째케어 집중
3.식사잘 챙겨주실수 있는분

이 세가지를 요청드렸고, 좋은분 보내주신다고 하면서 날짜예약을 완료 했었어요.

그렇게 강선옥 관리사님을 뵙게 되었어요~^^(완전 짱!!)

첫날 밝은 모습으로 방문해주셨고,
첫날이라 어수선하고 더딜수있다고 미리 양해구하셨어요.
(그런데 전혀 티가 안났다는 ㅋㅋ)

관리사님 좋은점이 너무 많아서 다 나열이 될지 모르지만 일단 적어볼께요.

○ 맛있는 식사!!♡~♡
- 한식조리사 자격증 보유!!
- 신랑과 먹을 저녁식사까지 미리 신경!!
- 음식맛이 너무 좋아서 식욕이 너무 돋았어요.






○ 밝고 긍정적임
-음식이 맛있고, 청소를 잘할수있던것이 모두 우리딸이 했다시며, 우리딸이 잘자주고 놀아서 이런것들을 할수있었다고 웃으시면서 케어해주셨어요.

○ 미리 양해와 언질해주심
- 아이의 상태 또는 집안관리에 대해 문제되거나 해야할일에 대해

○ 지각×
-걸어오시는데도 지각없이 오셔서 문을 두드리셨어요.(대단!!!갠적으로 지각이나 시간관리안되는걸 싫어해요~헤헤;;)

○ 친정엄마같은 마음과 케어
- 즐겁고 신나게 일하시는게 눈에 보였고,
- 본인 있을때 할수있는 외부일들하라고 배려해주셨고,
- 조금의 설거지나 청소를 하려해도 본인이 하시겠다고 들어가서 자거나 쉬라고 친정엄마처럼 케어해주셨어요~ㅠ.ㅠ(덕분에 불편한없이 편하게 보내고있어요~)
-첫날 오셔서 수유쿠션과 같이 쓰라고 수건을 손수건으로 묶어서 아기베개를 만들어주시는 센스!!!


○ 냉장고 파먹기 시행!!!
- 냉동실에 귀찮거나, 잘할수없는 요리재료들이 한가득이였는데 벌써 2칸이나 비워주셨어요.
-김치통 1통이 비워졌어요!!

○ 아기랑 대화를 엄청해주셨어요.
- 이모님께서 하시는 이야기를 아기가 꼭 알아듣는것마냥 ㅋ 칭얼거리다가도 안그러고 신기했어요ㅋ
- 일하시면서도 제가 잘때도 아기한테 두러두런 , 자장가도 불러주시고 하셔서 감동이였어요.

○ 즐거운 간식시간~♡
- 이런저런 사는이야기를 두런두런했어요.
혼자케어하면 말한마디 안해서 목소리가 안나오는 날도 있고 우울할때도 있었을껀데 밝고 즐거운 이야기들로 환기되는 기분이였어요^^

더있는것같은데 ㅋ 다 못썼네요.

필요서류가 있어서 지사장님이 집에 방문하셨었는데, 제가 외출중이였어요.
그런데 집에 관리사님이 계셨는데도 아기생각하셔서 집밖에서 기다리시더라구요~~죄송하고 걱정해주신마음 너무 감사했어요.(상담전화도 너무 친절히 받아주셨었어요~^^지사장님도 최공!!)

모든 관리사님들께서 고생하시고 최선의 케어를 해주시려 노력하십니다.

♡제가 이번 관리사님을 이렇게 후기까지 작성하는것은 인간적인면이 너무 좋고 감사해서에요.♡

같은 서비스, 규칙등을 준수해도 말한마디, 그한마디에 실어주는 분위기, 생각등이 너무 밝고 순수하셔서 제가 즐거웠어요.

곧 담주면 끝나네요. 너무 아쉽네요ㅜㅜ.그동안 너무즐거웠어요.감사했어요 이모님~^^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이용후기 등록을 하시려면 [로그인]을 먼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