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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부천지사 | 광명산후도우미 봄빛베스트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20-09-01 12:19 조회71회 댓글1건

본문


https://cafe.naver.com/imsanbu/51849867

 

 

보건소에서 보내준 자료에 산후관리 업체 리스트를 받았어요~

등급도 좋고 가장 위에 위치하고 있던

봄.빛.베.스.트 !

지사장님이랑 연락할 때부터 느낌이 좋았어요~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문자 하나만 받아도 우리는 느낌 알잖아요~

자세하고 친절하고 알아보기 쉽게 절차와 이용방법 설명해주시는데 프로다운 느낌이 물씬 나더라고요.

그런데 코로나때문에 누군가를 집에 들인다는 사실이 너무 부담스러웠고,

또 조리원에서 산후관리시남 때문에 고생했다는 엄마들 이야기와, 주위의 염려로 저 역시 고민스러웠어요.

그래서 지사장님께 특별히 위생관리 신경 쓰시고 또 요리 잘하시는 분으로(개인적인 욕심 ㅋㅋㅋㅋ) 추천 부탁드렸죠.

그렇게 해서 만난

'안병연 산후관리사님'을 소개합니다~~~

오시기 전에 옷에 소독약을 뿌려드려야 하나..실례지는 않을까 혼자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오시자 마자 따로 챙겨오신 깨끗한 옷으로 알아서 갈아입으시는거 보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산후 관리사님이랑 충돌하는 엄마들이 적잖이 스트레스를 받았단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죠.

그런데 안병연 이모님은 하나하나 물어보시면서, 저에게 맞춰주시려고 하시는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러면서도 제가 미처 놓치고 있거나 모르는 부분들은 푸근한 충청도 말씨로 잘 리드해주셨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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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사장님께 특별 요청했던 것처럼 음식 솜씨도 으뜸이셨는데요~

집에 상주하고 있는 저희 신랑과 제 입맛 고려하시면서 매번 따뜻한 밥 차려주셨죠.

엄마밥 오랜만에 먹는 느낌 ㅜㅜㅜㅜ 감격감격

아기 케어도 정말 잘해주셨어요~

직업인 느낌이 아니라 정말 아기를 좋아하신다는 걸 알겠더라구요.

지금은 아기가 서툰 저와 신랑 손에 익숙해져서 덜 울지만, 이모님 계시는 동안에는

저나 신랑이 목욕시키면 어찌나 울던지요 ㅋㅋㅋㅋㅋ 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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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죠? 우리 애기 목욕하면서도 저 편안한~ 표정?

욕조에 넣으면 꼭 사우나 하는 아저씨 표정을 지었다구요 ㅋㅋ

!!!!

가장 감사하고 좋았던 것은

제 모유수유를 원활하게 도와주셨다는 거예요~~~ 이건 진짜 제가 은혜를 입었다는..ㅋㅋ

조리원에서 모유량이 넘치고 넘쳐 집에 와서 별 걱정이 없었죠.

그런데 어느날 이모님이 제 모유량이 부족한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럴리가?'였어요.

조리원에서는 수유를 하고서 유축을 해도 80미리 이상씩 나왔기 때문에 양에 대해 걱정은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조리원 나오면서 바뀐 환경에 적응하느라 스트레스도 받고,

먹는 양도 확 줄고, 무엇보다 조리원은 방안에 정수기가 있어서 물을 엄청 많이 마셨는데,

집에서는 물을 많이 안 마셨더니 모유량이 급격히 줄었던 거예요.

아기 반응과 제 가슴모양을 보고서는 아무래도 양이 부족하다고 느끼신 이모님이

유축해야할 것을 권해주셨어요. ㅜㅜㅜㅜ

그리고 젖이 뭉쳤을 때 마사지까지 해주셨고요~(산후 관리사님들이라고 다 마사지를 하실 수 있는건 아니래요~~)

이후 밥 양 늘리고 물 자주 마시고 유축하면서 양을 늘려 아이 수유텀 3시간에서 4시간까지 늘렸네요.

이모님 아니었음 정말 고생했을 거예요~

아! 마지막으로

물려받은 유축기가 오래된 모델이라 신통치 않은 걸 보시고는

유축기 대여할 수 있다고도 알려주셨죵.

지사장님께서 신속하게 집에까지 유축기 가져다주셔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사장님부터

산후관리사 안*연 이모님까지~~

첫 아이 출산하고 만난 너무 좋은 인연에 감사할 뿐이에요.

광명 엄마들도 참고하셔서 좋은 인연 만들어 가셔용~~



 

댓글목록

admin님의 댓글

admin 작성일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인연으로 또 만나뵙길 희망하며 산모님과 아가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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