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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분당지사 | 구정미 관리사님 후기올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피치코크 작성일20-10-15 22:44 조회73회 댓글0건

본문

6월에 둘째를 출산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날씨도 추워지고 어느 덧 시간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진즉에 후기를 올리고 싶었는데 첫째둘째 전투육아를 하다보니 정신없이 지내다가 지금에라도 올리고 싶어 올립니다.

코로나 때문에 출산이 다가오는데 많이 심란했어요...시국이 시국인지라 산후관리사 신청을 할까말까

계속 고민하다가…그래도 도움을 받는 것이 낫겠다 싶어서 첫째가 아닌 둘째였지만 나름 꼼꼼하게 알아보며

많이 찾아보고 세 군데의 업체를 추려서 전화 상담을 하기로 했어요.

그 중 봄빛베*트 실장님께서 워낙 자세하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셨고 성남사랑 상품권으로 결제할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어 다른데 많이 알아볼 필요도 없다고 판단, 여기로 최종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업체를 선정하실때 상담하면서 먼저 산모가 바라는 점을 상세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중요해요.

아무리 훌륭하신 관리사님도 산모와 스타일이 안맞을 수도 있거든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요리 청소 등 제가 먼저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하시고 청결하고 깔끔하신분.

아기에게 다정다감하게 표현잘하시고 예뻐해주시는 분.

첫째때 출산후 식욕이 떨어져서 잘 못먹었어서 음식솜씨 있으신 분.

관리사님 경력이 많으셔서 육아에 관해 잘 가르쳐주실수 있는 분.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로 안맞을 경우 연락드리면 신속하게 대처해주실 수 있는지 부탁드렸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었네요.

첫째때 만났던 관리사님보다 훨씬 더 만족스럽게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일 좋았던 점은 관리사님께서 하루 계획을 다 짜주셔서

우왕좌왕이나 주저함 없이 하루 일과를 따라가기만 하면 하루가 금방 가더라구요.

오시자마자 옷갈아입으시고, 아침부터 차려주시고

전날 아가는 잘 잤는지, 제 컨디션이 어땠는지 물어보시고 잠을 못잤으면

얼른 들어가서 쉬라고 늘 챙겨주셨던 게 생각나네요.

<음식/청소>

성격이 깔끔하셔서, 청소도 워낙 깔끔하게 하셨고

요리도 제가 먹고싶었던 음식 있는지 물어봐주셔서 해주시고 산모건강과 모유수유중인 점을 감안해서 간도 세게 안해주셔서 걱정 없었구요.

그 중 정말 맛있었던 진미채볶음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버터구이오징어 맛이 나서 신기해하며 신랑하고 너무 맛있게 먹어서 레시피까지 여쭤봤다는요. ^^

<첫째 케어>

그리고 첫째가 동생이 태어나서, 좋아하기도 했지만 엄마 아빠 첫째 다…적응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근데 어린이집에서 올때마다 환하게 맞아주시고 첫째 마음도 헤아려주시고, 동생 안아보고 싶다

분유 먹여보고싶다 이럴때도 다 안전하게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첫째가 적응하는데 더 수월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째가 먹을 수 있는 반찬도 챙겨주시고, 첫째가 해보고 싶다는 것도 귀기울여서 해주시려는 덕에

이모가 계속 계속 왔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였어요.

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가 전혀 길지 않고 아쉬웠었어요.

산후관리사님 덕분에 만족스럽게 산후조리를 했던지라 제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있답니다.^^

구정미 관리사님, 그리고 실장님

함께했던 시간동안 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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